국립목포대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외국인 노동자와 만든 삼호읍의 깨끗한 밤길… '상생플로깅' 진행
국립목포대(총장 직무대리 박시형)가 위탁운영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부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전남서부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이하 센터)는 지난 9월 22일 저녁, 영암군 삼호읍 용당리 일원에서 '2026년 외국인노동자 밀집주거지역 SAFETY UP! 상생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영암군(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남서부지사, HD현대삼호, 전남서부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등 4개 기관이 공동 주관했으며, 외국인 노동자 밀집 지역 내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를 개선하고 외국인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베트남, 네팔, 태국, 스리랑카,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노동자 10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국가별 단장을 중심으로 A부터 D까지 4개 구역으로 나누어 용당리 주거지역 일대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 및 안전 캠페인을 펼쳤다.플로깅에 참여한 한 외국인 노동자는 "매일…
작성일 2026-09-28 |
작성자 전남광주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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