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외국인노동자 밀집주거지역 SAFETY UP! …
센터는, 9월 22일 영암군 삼호읍 용당리 일원에서 ‘SAFETY UP! 상생플로깅’ 행사를 개최했습니다.한국산업인력공단 전남서부지사, 영암군, HD현대삼호와 공동 운영한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 네팔, 태국 등 6개국 외국인 노동자 105명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구역별 환경정화 및 안전 캠페인을 펼치며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소통 기반을 다졌습니다.
작성일 2026-09-22 |
작성자 전남광주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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