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8월 30일 외국인 근로자와 주민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투게더 브릿지 강진 문화 체험'을 개최했습니다.
참가자들은 가우도 짚트랙 체험과 강진 고려청자 박물관 관람 등 강진의 역사·문화 자원을 탐방하며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습니다.
아울러 소감 나누기와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 간 친밀감을 쌓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주민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교류 네트워크를 지속해서 구축해 나가겠습니다.